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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30 16:37
긴급출동 SOS 인터뷰 "짓밟힌 모정’' 편..
 글쓴이 : 삼성밝은마…
조회 : 5,237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3301103591001 [1614]
2010년 3월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지적장애 엄마 아이키울 수 없다? 한국판 아이엠셈 ‘짓밟힌 모정’ 그후
 



3월 29일 SBS '긴급출동 SOS'에서는 지난 3월 8일 방송된 이후 많은 시청자들을 분노케한 '짓밟힌 모정' 편의 후속편이 방송됐다.

당시 방송에서 시청자들을 당황스럽게 만든 것은 위탁모의 뻔뻔한 행태였다.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김수진(가명, 37세)씨는 "장애인 복지카드가 있으면 아이를 키울 수 없다"는 위탁모의 말만 믿고 아들을 위탁모에게 넘겼다.

이후 위탁모는 김수진씨가 아들를 만나지 못하게 하면서도 아이의 빨래는 김수진씨에 맡기는 뻔뻔함을 보였다. 위탁모 모녀는 제작진이 카메라를 들고 급습하자 흥분하며 삿대질과 폭언을 퍼부었다. 김수진씨는 심지어 아들의 생일에 조차 만나지 못했다.

그러나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 결과, 김수진씨의 상태는 심각한 지적장애 수준이 아니었다.

김범조 정신과 전문의는 "지적장애와 정상범위 사이의 수준이다"고 진단했다.